지난달부터 1만3천여㎡의 너른 정원에 4천여 포기의 장미를 비롯해 팬지, 금잔화, 마거리트 등이 원색의 꽃을 피워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곳에서는 지난 주말 '꽃길 함께 걸어볼까요'라는 주제의 정원축제가 열렸다.
(글=박병기 기자, 사진=영동군 제공)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