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는 2016년 4월 초강력 환각제인 LSD와 대마초 등의 마약을 구매, 일부를 여러 차례 투약 및 흡입한 혐의를 받았다. 모든 의혹을 인정하며 아이콘을 탈퇴한 비아이는 재판 결과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비아이의 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전 대표는 비아이가 마약을 구매해 흡입했다는 혐의와 관련, 공익제보자 한서희를 회유·협박해 수사를 무마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현재 재판이 진행중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