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시아 “격전지 바흐무트 점령”…젤렌스키는 부인 입력2023.05.22 00:41 수정2023.06.04 00:30 지면A11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지역 최대 격전지인 바흐무트를 완전히 점령했다.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민간 군사 기업인 와그너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가운데 앞)이 바흐무트에서 러시아 국기를 든 채 “바흐무트의 모든 건물을 장악했다”고 선언하고 있다. 하지만 이튿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를 부인했다. 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테슬라, 4분기 車인도량 16% 감소 2 "건강 상태 완벽해"…79세 트럼프, 노화·건강 이상 우려 일축 3 "외국인 없으면 안 돼" 日 지자체장 입 모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