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사외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
정 사외이사는 세계은행 선임 에너지 이코노미스트,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부회장, 글로벌녹색성장기구 부소장 등을 역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전문가이다.
NH투자증권은 ESG 관련 분야 전문성 및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사회 활동을 통해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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