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전쟁터에서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소다. 정상 간 친교 일정의 일환으로, 김건희 여사와 질 바이든 여사도 동행했다.
지난 24일 미국 방문을 시작한 윤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현지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처음 대면했다.
'한미동맹 70주년' 상징성을 고려한 행사로 해석된다. 오는 26일 한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부부 동반 일정을 통해 정상 간 친분을 다지고자 한 것으로도 보인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