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늘리자는 취지로 기획된 행사다.
'사람'과 '풍경'을 주제로 회화부터 판화, 서예 등 다양한 장르 작품을 소개한다.
기관별 공간 규모에 따라 20~30여점을 선별 전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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