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산타가 된 까망 요정 땅요는 '광부 요정'(땅요)와 눈꽃 요정이 지혜와 힘을 모아 마을 훼방꾼 석탄 마왕을 땅속 깊이 가둬 태백에 석탄이 많아졌다는 내용을 담은 창작 그림책이다.
힐링드림협동조합 관계자는 "땅요가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는 등 광부를 기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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