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차에 시동이 며칠째 걸려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남성이 여성을 살해한 뒤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타살 가능성은 작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두 사람의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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