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밤 서면 브리핑을 내고 이같이 말했다.
일본 교도통신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인도 뉴델리 순방 중 취재진을 만나 윤 대통령 초청 의사를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한국 외에도 브라질, 호주, 베트남, 인도네시아, 코모로, 쿡 제도 정상을 G7 정상회의에 초청한다고 설명했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celin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