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약 투약 혐의' 유아인 주거지 압수수색 입력2023.03.07 14:17 수정2023.03.07 14: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7일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씨의 주거지 등 2곳을 압수수색 중이다. 경찰은 유씨 모발 등에서 대마·프로포폴·코카인·케타민 등 4종류의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정밀감정 결과를 지난달 17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으로부터 통보받고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녹색불에 횡단보도 건넜는데…시내버스 치인 초등생 '중태'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시내버스에 치여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경기 의왕경찰서는 27일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을 치어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시내버스 기사 50대 남성 A씨를... 2 서울시 신임 기조실장에 정상훈 전 복지실장 서울시는 27일 정상훈 전 복지실장(사진)을 오는 28일 자로 기획조정실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정 실장은 경상북도 예천 출신으로 제3회 지방고등고시에 합격한 뒤 서울시에서 안전총괄과장, 언론담당관... 3 조기 대선에도 '걱정 없는' 이재명…형사소송법 뭐길래 [정치 인사이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심 선고기일이 오는 3월 26일로 결정됐다. 대법원 판결은 6월을 넘길 것으로 점쳐진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에 따라 조기 대선이 열린다면, 이 대표 판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