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3일 정기총회를 열고 비상근부회장 등 임원과 자율규제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공익이사로는 박순철 법무법인 흰뫼 변호사와 배선영 연세대 교수, 안동현 서울대 교수 등 5명이, 자율규제위원으로는 김우진 서울대 교수와 장일혁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변호사 등 6명이 각각 선임됐다.
이들의 임기는 2년으로 2025년 3월 3일까지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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