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관계자는 “전화·채팅 상담보다 유대감을 쉽게 형성할 수 있고, 높은 수준의 익명성이 보장돼 상담 접근성이 뛰어날 것”이라고 했다.
최예린 기자 rambut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