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실속 만점' 동원참치·리챔…친환경 포장 돋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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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동원 설 선물세트’ 200여 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고물가, 고금리 상황 속 가성비 높은 선물세트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실속 종합선물세트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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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챔은 국내 최초로 저나트륨 콘셉트로 출시된 프리미엄 캔햄이다. 지속적인 나트륨 저감화를 통한 ‘착한 캔햄’ 브랜드를 추구한다. 특히 ‘리챔 더블라이트’는 캔햄 시장 점유율 상위 제품의 평균 함량보다 나트륨과 지방을 각각 25% 이상 낮춰 나트륨,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건강요리유, 참치액, 국물의 신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조미료 등을 추가한 실속 종합선물세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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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2020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업계 최초로 선물세트 내부의 플라스틱 받침과 부직포 가방을 종이로 대체한 ‘올페이퍼 패키지’를 선보인 바 있다.
올해 설에는 올페이퍼 패키지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 추석 대비 10배 이상 늘렸다. ‘양반김 선물세트’의 절반 이상을 100% 종이 소재로 대체해 친환경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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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을 겨냥한 이색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영화 E.T와 미니언즈의 캐릭터를 제품화한 ‘E.T 동원참치세트’와 ‘미니언즈 동원참치세트’ 등이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 선물세트는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구성품과 마케팅 전략을 달리하며 시장 트렌드를 이끌어왔다”며 “건강, 실용, 친환경 등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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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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