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프런트 펜더의 소재를 금속에서 정전도장 플라스틱으로 대체했다. 플라스틱임에도 금속 차체와 함께 도색할 수 있어 효율적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차량 무게가 줄어 연비가 향상되고 배출가스도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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