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은 부회장 "해외공략 필수"
구 부회장은 올 한 해 해외 사업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해 아워홈 해외법인의 매출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체 매출의 10%를 넘긴 것으로 파악된다.
아워홈은 미국, 중국 등에 해외법인을 세우고 단체급식 사업, 기내식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K푸드’ 코너를 별도로 만드는 등 차별화 영업을 펼치고 있다. 구 부회장은 “해외사업 비중을 높이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