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전학연구소는 이 가운데 1935∼1947년 발표된 소설 7편과 1945년 경성(현 서울)에서 기록한 일기를 번역해 총 14권으로 출간했다.
연구소 관계자는 "무라야마 작품을 통해 식민지 조선 사회에 대한 다양한 사실을 알 수 있다"며 "번역서에는 당시 시대상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미공개 사진도 다수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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