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어 오늘도' '말하는 대로' '바람의 노래' 등 익숙한 대중음악을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으로 소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24일 "긴 시간을 고생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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