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Dow Jones US Dividend 100 (PR) Index' 지수를 추종해 월 배당금을 지급한다.
이 기초지수가 3% 중반의 배당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배당금 증가율도 지난 10년간 연평균 12%로 집계된 만큼 해당 상품이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할 것이라고 신한자산운용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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