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국제보호종인 천연기념물 제203 재두루미 20여 마리를 시작으로 월동을 위해 주남저수지를 찾은 철새들이 늘고 있다.
(글 = 황봉규 기자, 사진 = 최종수 생태사진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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