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총리는 현장 구조 작업을 지휘하고 있는 남화영 소방청장 직무대행과의 전화 통화에서 구조 진행 상황, 향후 계획, 현장 어려움 등을 논의했다.
이어 한 총리는 구조대원들이 안전하게 구조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6일 오후 6시께 봉화 재산면 갈산리 아연 채굴 광산에서 토사 약 900t이 쏟아지면서 근로자 2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고립자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