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E1 전차는 성능개량 과정에서 디지털 전장 관리체계와 항법장치, 피아식별장치 등 실시간 작전 대응능력을 지원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또 전후방 감시카메라와 조종수 열상 잠망경도 탑재됐다.
현대로템은 1984년 최초의 한국형 전차인 K1 전차를 개발했고, 105mm 주포를 120mm으로 개량하는 데 성공했다.
개량형 특수장갑을 적용한 K1A1 전차도 생산했다.
이후 2008년 현재 주력 지상 무기인 K2 전차를 개발해 2014년부터 양산에 들어갔다.
K1E1의 군 전력화는 2014년부터 돌입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