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제철은 6∼8월로 자양 강장에 좋다고 알려져 특히 여름철에 남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복분자는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안토시아닌과 함께 칼슘, 철, 엽산, 아연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천지향 복분자술(알코올 15%)은 물 맑고 깨끗한 청정 함평에 위치한 나비골농협에서 엄선한 복분자를 2년 이상 발효, 숙성해 만든 술이다.
천지향 복분자술의 새콤달콤하고 가벼운 맛은 여름철 대표 보양식과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여름철 제철 음식인 민물장어와 찰떡궁합이고, 대표적 보양식 문어, 소고기와도 잘 어울린다.
강하춘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21일 "MZ세대부터 고령층의 취향까지 고려한 맞춤형 신제품 개발과 시설 현대화, 홍보·판촉 강화 등으로 남도 전통주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