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산, 수비수 김동수·미드필더 문창진 영입
김동수는 독일, 일본리그에서 활약하다가 2020년 FC안양에서 뛰었고 지난해 베트남 리그에 진출했던 선수다.
키 188㎝인 그는 제공권 장악과 적극적인 커버 플레이가 장점이다.
김동수는 "수비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팀이 실점하지 않고 경기를 마치도록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문창진은 "골을 위한 어시스트를 많이 하고 싶다"며 "후반기에 팬들이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축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