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매인, 출하자 등은 호남청과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온라인 경매를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경매 시스템은 2019년 서울 가락 도매시장 서울청과, 동화청과에서 최초로 도입했다.
지방 도매시장 가운데는 공모 사업을 통해 이번에 처음으로 운영하게 됐다고 도매시장은 전했다.
호남청과는 토마토, 방울토마토, 버섯, 감자 등 4개 품목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안정화 후 확대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