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3일 하루 2천17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전날 2천868명보다 700명가량 줄었다.
부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3월 16일 4만2천434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일요일인 지난 1일에는 979명까지 떨어졌다.
4일에는 오후 2시까지 1천386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106만365명으로 늘었다.
4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12명으로 줄어 중환자 병상 가동률이 12.1%로 내려갔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2만2천382명으로 감소했다.
3일 기저질환이 있는 70∼80대 확진자 14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2천54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