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흔한남매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난 24일 결혼 소식과 함께 "앞으로 더 열심히 보답하며 살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흔한남매는 한으뜸과 장다운이 남매 콘셉트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어린이 유튜브 채널로, 현재 236만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현서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최현서는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해 '힘쎈여자 도봉순', '별별며느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가수 KCM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 '리프레쉬'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