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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강민혁의 진솔한 시선…단상집 '다 그런 건 아니야'

밴드 씨엔블루의 드러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강민혁이 자신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책으로 들려준다.

25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민혁은 이날 첫 번째 단상집 '다 그런 건 아니야'를 출간한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당연하게 여겨 지나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늘', '감사', '전자레인지', '숨은그림찾기' 등 일상에서 평범하게 지나가던 단어나 문장, 이야기에 강민혁만의 추억, 생각을 녹여냈다.

소속사는 "강민혁은 가수나 배우로서 보이는 화려함과 달리 수수한 일상의 순간을 차분하고 담담한 문체로 표현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강민혁은 출판사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내 자신에게 '다 그런 건 아니야'라고 위로했던 것처럼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위로할 수 있는 말이나 시선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강민혁은 다음 달 9일 출간 기념 북 토크를 열고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0년 씨엔블루 멤버로 데뷔한 강민혁은 '외톨이야, '사랑빛', '넌 내게 반했어', '캔트 스톱'(CAN'T STOP), '이렇게 예뻤나' 등 여러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상속자들', '딴따라', '병원선'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차근차근 쌓아 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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