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사무엘, 아리랑라디오 '라디온어스' DJ
'동네스타K'는 방송인 조나단의 인터뷰 토크쇼로, 첫 회에서는 조나단의 친동생인 파트리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후 유튜브 '숏박스'의 김원훈과 엄지윤, 배우 윤찬영, 개그맨 김용명 등이 게스트로 나설 예정이다.
'집사부일체' 측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관심이 커졌기에 특별 편성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선주자 빅3 특집' 중 하나로 지난해 9월 방송됐던 윤석열 편에서는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식사하는 모습이 담긴 바 있다.
오후 11시 10분 방송.
아리랑라디오 측은 "(사무엘이) '라디온어스'를 통해 청취자들과 한층 더 친근한 소통을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4일 오후 8시 처음 방송되며, 아리랑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