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경기 사진을 게재하며 "두 번째 올림픽, 세 번째 메달"이라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앞으로 웃을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최민정은 여자 1500m와 3000m 여자 계주에서 추가 메달 사냥에 나선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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