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지상에 정차 중인 택배차와 나무가 파손됐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119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구조·구급 상황이 발생하지 않아 귀소했다.
경찰은 사다리차 지지대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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