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이름 넣은 화장품 전달
피겨 국가대표 선수 출신 김연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중 하나인 디올에게 전달받은 선물세트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자신의 이름의 영문 표기인 'YUNA'라고 적힌 팩트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디올' 로고 대신 '김연아'의 이름이 적힌 것.
8명의 '디올 바이브' 모델 중 유일한 동계올림픽 챔피언이기도 하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