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후보는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김 명예교수 자택을 방문한다고 국민의당이 19일 전했다.
안 후보는 김 명예교수에게 후원회장을 맡아달라고 부탁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명예교수는 보수진영의 대표적인 인사로 꼽힌다.
앞서 김 명예교수는 작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야권 단일후보 경선에 나선 안 후보를 격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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