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약국은 동구 동대전약국, 서구 세란약국, 유성구 봉명메티칼약국, 대덕구 태평양약국이다.
투약 대상은 증상 발현 후 5일 이내의 경증·중등증 환자이면서 65세 이상 또는 면역 저하자 중 재택치료자나 생활치료센터 입소자이다.
무증상자는 제외된다.
한편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는 날짜별로 순차 운영된다.
관저보건지소는 연휴 내내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월드컵경기장은 연휴 내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시청 남문광장 선별검사소는 29∼31일과 다음 달 2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다음 달 1일은 휴무일이다.
한밭종합운동장 운영시간은 29∼30일과 다음 달 1∼2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다.
자치구 보건소는 휴무 없이 오전에만 운영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미크론 확산 위기 극복을 위해 청장년들의 적극적인 3차 부스터 샷 접종 참여가 절실하다"며 "설 명절에 부득이하게 고향을 방문하는 경우 3차 접종 후에 방역수칙을 준수해 소규모로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