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신청은 이달 23일까지 홈페이지로 받는다. 예비 창업자는 물론 현재 운영 중인 스타트업도 지원할 수 있다. 오는 3~4월 본선을 거쳐 최종 우승팀 세 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 회사 이승건 대표, 서현우 전략총괄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토스 측은 "우승팀에 총 1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며 "경연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 유튜브에 올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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