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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97명 확진…오미크론 변이 감염 41명으로 늘어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7명이 더 나왔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7개 시·군에서 국내 감염 97명이 늘어 총 1만5천733명이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 수는 경산 21명, 구미 18명, 칠곡 14명, 포항·경주 각 6명, 안동 5명, 예천 4명, 김천·영주·상주·문경·성주·영양 각 3명, 군위 2명, 영천·의성·영덕 각 1명이다.

집단감염에 따른 연쇄 전파로 상주 A 영농조합 관련 9명(누계 19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경산 A 초등학교 관련 4명(누계 70명), 대구 교육시설 관련 2명(누계 2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개별 확진자 가족, 지인 등 65명이 추가로 감염됐고 17명은 역학조사 중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일일 평균 확진자가 85.1명 발생했다.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47.8%다.

도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17명이 추가돼 누적 41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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