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번 싱글은 더 웨일즈가 프로그램 종영 이후 처음으로 내놓는 신곡이다.
더 웨일즈 측은 "이번 신곡은 드넓은 대양을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다는 더 웨일즈의 설렘과 포부를 담은 곡"이라며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소개했다.
특히 더 웨일즈의 팬덤명인 '음파'를 곡 가사에 녹여 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 웨일즈는 리더 양장세민(베이스)을 비롯해 김준서(건반), 김한겸(보컬), 정석훈(기타), 조기훈(드럼)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