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사는 식용 히말라야 핑크솔트 제품에 대해 안전 검사를 요청한 국민청원에 따라 시행되는 것으로, 식약처는 국내 온라인 유통 중인 소금 50여 건으로 검사 대상을 확대하고 각 제품을 수거해 검사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각 소금 제품에 대해 납,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과 불용분(불순물) 항목에 대해 검사한다.
식약처는 국내 기준과 규격에 적합하지 않은 제품은 회수해 폐기하고,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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