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주일본 대한민국대사관 등이 힘을 보탰다.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통합정보망 '월드잡 플러스(worldjob.or.kr)'에서 열리는 박람회에는 미국과 일본기업 20여개사가 참여한다.
박람회는 참여 기업설명회, 인사담당자 실시간 줌(ZOOM) 특강, 영·일문 이력서 작성, 모의 면접 등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합격 후 비자발급 등도 지원한다.
오프라인으로는 청년두드림센터(부산진구 부전동)에 화상 면접 부스를 운영한다.
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만 34세 이하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