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상품거래소(COMEX)에 상장된 금·은 선물의 일간 변동률을 -2배에서 2배까지 추종하며 국내 최초로 블룸버그 원자재 지수(BCOM)를 추종하는 ETN이다.
환 헤지를 통해 환율 변동 위험 없이 거래 가능하며 만기는 5년이다.
제비용은 연 0.40∼0.60%로 금·은 선물 ETN으로는 업계 최저 수준이라고 메리츠증권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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