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향후 대선에서 추진할 과제로 ▲ 영유아 무상교육과 유보(유아교육과 보육) 일원화 ▲ 입시 경쟁교육 개혁 ▲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 대학 서열화 해소 및 지역 균형 발전 ▲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설치 등 10대 교육정책을 제안했다.
교육계 지지 선언에 참여한 주요 대표자는 곽노현 징검다리교육공동체 이사장, 최창의 행복한미래교육포럼 대표, 구신서 전남교육청정책연구소장, 이찬교 경북혁신교육연구소 이사장, 성광진 대전교육연구소장, 나명주 전 참교육학부모회회장, 김성천 한국교원대교수, 심성보 한국교육개혁전략포럼 대표, 김귀식 전 서울시교육위원회 의장, 이상선 경기평화교육센터 대표 등이다.
지지 선언을 준비한 최창의 대표는 "대선 국면을 맞아 교육계에서도 이 지사의 교육개혁 추진력에 기대감이 높다"며 "현직 교직원을 제외한 교육단체 대표들이 주로 지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