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 홍광직 유안타증권 W Prestige 강북센터 과장이 누적수익률 100.23%로 우승했다. 2위는 박종환 하나금융투자 반포WM센터 과장(38.81%), 3위는 김현수 하이투자증권 목동지점 대리(25.07%)가 차지했다. 왼쪽부터 3위 김현수 대리, 하영춘 한경닷컴 대표, 홍광직 과장, 박종환 과장.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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