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은 1965년부터 작년까지 56년간의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했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가 최고치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감소하는 데 걸린 기간은 29년으로, 비교가 가능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15개국 가운데 가장 짧다.
일본은 42년, 독일은 39년, 스위스는 34년 걸렸다고 도로교통공단은 전했다.
공단 관계자는 "정책 방향이 차량·속도에서 사람·안전 중심으로 변화한 것이 사망자 감소의 성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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