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경남교육청, 작은학교 활성화 추진…각 지역 대책본부 운영

경남도교육청은 18개 교육지원청에 '작은학교 활성화 방안 모색 테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TF는 각 지역 학생 수 60명 이하 초등학교 교원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등으로 구성한다.

TF는 작은학교 현황을 공유하고,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한 자구 노력 및 한계점을 논의한다.

향후 지방자치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도 꾸릴 예정이다.

TF를 통해 각 지역 상황에 맞는 작은학교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는 것이 도교육청의 목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월 작은학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작은학교 활성화를 추진해왔다.

조영규 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은 "작은학교 지원사업은 인구 감소로 폐교 위기에 놓인 학교들을 특색화해 교육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라며 "지역 교육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작은학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소멸 위기의 마을과 학교를 함께 살리는 경남형 작은학교 살리기 모델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