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오전 1시 57분께 광주 북구의 한 도로 모퉁이에 자신의 차량을 세워놓고 잠이 들었다.
광주 CCTV 통합 관제센터 관제 요원은 수상한 차량이 도로에 정차한 채 움직이지 않는 장면을 포착, 관할 지구대에 연락해 현장에 가 보도록 했다.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만취해 운전하다 동승자를 내려주고 잠이 든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동승자에 대해서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가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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