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은 앞으로 객실에 소형 일회용품(어메니티) 대신 대용량 다회용기를 비치하고, 고객이 체크아웃 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의 어메니티를 도입할 계획이다.
세탁 백 등 객실 내 비닐 소재는 옥수수 전분 재질로 바꾸고, 페트병은 유리병으로 교체한다.
또 팸플릿 등 인쇄물에 쓰이는 종이를 줄이고자 스마트폰 앱을 개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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