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월정액 영화관을 통해 특별전 'THE:윤여정-윤여정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열고 그가 출연한 영화들을 편성한다.
'계춘할망'과 '하녀' 등 웨이브 월정액 영화 기존 작품들에 더해 단건 구매 대상이었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월정액 영화에 추가(특별전 기간 한정)했다.
이 밖에도 '죽여주는 여자', '산나물 처녀', '꽃피는 봄이 오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돈의 맛', '가루지기', '그때 그 사람들'이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웨이브 월정액 유료가입자는 특별전 영화들을 추가 결제 없이 관람할 수 있고, 무료 회원은 단건 구매로 볼 수 있다.
웨이브는 또 윤여정이 출연한 드라마도 '에디터 픽' 형태로 함께 제공하고 있다.
'두 번은 없다', '더킹 투하츠', '그들이 사는 세상',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 18개 작품이 그 대상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