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은 4일 "요스바니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9표를 얻어 6표를 기록한 나경복, 5표를 얻은 알렉스 페헤이라(이상 우리카드), 노우모리 케이타(KB손해보험) 등을 제치고 수상자로 뽑혔다"고 전했다.
요스바니는 6라운드 6경기에서 V리그 서브 1위, 블로킹 2위를 기록하는 등 맹활약하며 팀의 네 번째 정규리그 1위 달성에 힘을 보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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