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친구 조약돌 = 웬디 메도어 지음. 다니엘 에그니우스 그림. 신형건 옮김.
편안한 집을 떠나 갑자기 난민촌에서 텐트에 머물게 된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난민에 대한 관심을 환기한다.
난민 어린이들이 겪는 현실적 고통 속에서도 피어나는 우정이 따뜻하다.
미국 언론과 도서관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
보물창고. 40쪽. 1만3천800원.
매년 빠른 속도로 줄어드는 숲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어린이들에게 쉽게 전달한다.
무분별한 개발로 사라지는 숲을 살릴 방법은 뭘까.
라임. 32쪽. 1만2천800원.
지난해 일본에서 출간돼 대형 베스트셀러가 됐고 모에 그림책상을 받았다.
자기만의 규칙과 철학을 갖고 빵을 훔치는 빵도둑이 어느 날 정체가 탄로나자 제빵사로 변신한다.
길벗어린이. 40쪽. 1만3천원.
음악의 역사부터 다양한 장르, 만드는 방법, 악기의 종류와 특징, 음악과 수학의 관계, 무대 공연 등 음악에 관한 대부분 궁금증을 풀어준다.
클래식 음악가인 저자와 영국왕립예술학교를 나온 일러스트레이터의 협업으로 특별한 음악 수업이 펼쳐진다.
길벗어린이. 104쪽. 1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