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모 초등학교 학부모인 278번 확진자는 발열과 근육통, 오한 등의 증세가 나타나 검사를 받은 결과 지난 2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278번과 접촉해 감염된 이들은 친인척 등으로 알려졌다.
해당 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등교를 중단한 상태다.
음식점을 방문했다가 감염된 확진자 6명 중에는 시청 직원 3명도 포함됐다.
이들은 해당 음식점에서 지난 19일 확진자가 나온 것과 관련해 검사를 받고 확인됐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291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