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왕세손은 11일(현지시간) "우리 가족은 인종주의자가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부인과 함께 런던 동부의 학교를 방문했다가 기자로부터 "왕가는 인종주의자냐"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다.
그는 해리 왕자 부부 인터뷰가 나간 뒤 아직 동생과 얘기하지 않았지만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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